한화시스템, 호주 통신·AI 기업과 맞손… 기술 현지화 위한 협력 박차
한화가 호주 혁신 기업들과 협업을 확대하며, 호주 시장 현지화에 박차를 가한다. 한화시스템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호주법인이 호주 국방부 방위군(ADF)의 차세대 군 통신 개발 사업인 ‘LAND 4140’에 적극 참여하기 위해 호주 전자공학·통신 전문기업 GME와 손을 잡는다. ※ LAND 4140: 호주 육군의 지상 지휘통제·통신 환경을 현대화해 호주군의 차세대 C4 시스템을 합동 지상군에 제공하기 위한 다계층 네트워킹 및 통신 시스템 3사는 현지시각 26일 호주 질롱에서 열리고 있는 ‘아발론 에어쇼(Avalon Airshow
▲ 고양이민자통합센터가 이주배경청소년 지원사업인 내일을 잡아라 수료식을 3일 실시했다고양시 고양이민자통합센터(센터장 김세영)가 이주배경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로·직업프로그램 ‘내일을 잡아라’를 3일 수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주배경 청소년에게 진로계발과 경제적인 자립에 대한 의지를 통한 자존감과 잠재된 능력을 향상시키고, 직업에 대한 동기를 부여해 한국사회정착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이주배경청소년 지원재단 후원으로 진행됐다
센터에서는 이주배경 청소년들에게 바리스타2급 자격증 과정과 자기소개서 작성, 취업동기 찾기, 이미지 관리, IT교육 등을 실시했다.
김세영 고양이민자통합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지역사회에 소외된 이주배경청소년들에게 진로고민을 해소하고 취업의 어려움을 해결해 한국사회에 서서히 적응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실속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갈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