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 호주 통신·AI 기업과 맞손… 기술 현지화 위한 협력 박차
한화가 호주 혁신 기업들과 협업을 확대하며, 호주 시장 현지화에 박차를 가한다. 한화시스템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호주법인이 호주 국방부 방위군(ADF)의 차세대 군 통신 개발 사업인 ‘LAND 4140’에 적극 참여하기 위해 호주 전자공학·통신 전문기업 GME와 손을 잡는다. ※ LAND 4140: 호주 육군의 지상 지휘통제·통신 환경을 현대화해 호주군의 차세대 C4 시스템을 합동 지상군에 제공하기 위한 다계층 네트워킹 및 통신 시스템 3사는 현지시각 26일 호주 질롱에서 열리고 있는 ‘아발론 에어쇼(Avalon Airshow
자신만의 색깔이 뚜렷한 속옷 쇼핑몰 메두사 대표 모델 진주비가 새로운 느낌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의 콘셉트는 팅커벨이다.
메두사 팅커벨 화보
진주비는 화보에서 어렸을 적부터 읽었던 책을 들고 자신만의 세계를 표현했다.
신비로운 느낌이 강한 이번 화보는 메두사만의 강렬한 매력을 다르게 표현하고 있다. 진주비는 유년기 시절 자신에게 가르침을 줬으며 지금은 치매를 앓는 할머니에게 자신이 여전히 어린 모습으로 보일 수 있을지 생각하며 촬영에 임했다.
진주비는 모델로서 강한 이미지 때문에 표현하지 못했던 어린 시절의 자신을 회상하며 이번 화보를 촬영했다. 고향 경상북도 영주에서 올라와 오랜 서울 생활을 하던 중 자신의 꿈이 이뤄질지 고민했던 지난날을 표현하는 화보이기도 하다.
진주비는 “어린 시절 EQ 테스트와 IQ 테스트를 계속해서 받아왔다. EQ는 굉장히 높은 수준을 기록했지만, IQ는 4문제를 풀고 77이라는 수치에 도달해 테스트를 포기하기도 했다”며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한편 진주비는 현재 치매를 앓는 할머니를 돌보고 있으며, 사회복지과에 입학하며 사회에 봉사하는 삶을 선택했다. 진주비는 앞으로도 모델로서 자신만의 행보를 써 내려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