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 호주 통신·AI 기업과 맞손… 기술 현지화 위한 협력 박차
한화가 호주 혁신 기업들과 협업을 확대하며, 호주 시장 현지화에 박차를 가한다. 한화시스템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호주법인이 호주 국방부 방위군(ADF)의 차세대 군 통신 개발 사업인 ‘LAND 4140’에 적극 참여하기 위해 호주 전자공학·통신 전문기업 GME와 손을 잡는다. ※ LAND 4140: 호주 육군의 지상 지휘통제·통신 환경을 현대화해 호주군의 차세대 C4 시스템을 합동 지상군에 제공하기 위한 다계층 네트워킹 및 통신 시스템 3사는 현지시각 26일 호주 질롱에서 열리고 있는 ‘아발론 에어쇼(Avalon Airshow
서울시 중부공원여가센터는 아름다운 자연에서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는 용산가족공원 2024년 그린웨딩(야외 결혼식) 하반기(9월~11월) 예식에 참여할 예비부부를 추가접수 받는다고 전했다.
용산가족공원 그린웨딩 풍경
공원 내 그린웨딩은 허례허식을 배제하고 예비부부의 개성을 반영할 수 있는 공원 결혼식을 추구하며, 그린웨딩 취지에 맞게 공원의 자연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소규모 친환경 결혼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공원 내 그린웨딩은 예식참여자가 시간에 쫓기지 않고 여유 있는 나만의 결혼식을 진행할 수 있도록 1일 1 예식으로 운영한다.
중부공원여가센터는 지난해 2024년 예식 참여자 모집이 완료되었으나, 예식 참여자의 사정으로 인해 예식 신청 취소에 따른 하반기 잔여 일자를 추가 오픈해 공원에서 결혼식을 진행하고 싶은 시민에게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2024년 그린웨딩 하반기 잔여 일수는 9월은 3일, 10월은 1일, 11월은 9일로 총 13일이며, 열세 쌍의 예비부부를 추가로 접수받을 예정이다.
특히, 하반기 잔여 일자 추가접수 시 그간 코로나19 감염증으로 인해 100명으로 제한했던 하객 수를 150명 내외로 조정하여 진행 예정이며, 가을풍경으로 아름다운 공원의 분위기를 좀 더 활용할 수 있도록 예식 일자를 11월까지 추가 확대한다고 전했다.
2024년 하반기 그린웨딩에 참여하고 싶은 예비부부는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을 통해 7월 1일(월)부터 신청할 수 있다.
그린웨딩은 예약시스템으로 간단한 필요서류와 함께 잔여 일자에 대해 선착순으로 신청받아 예식 희망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2024년 ‘그린웨딩’ 추가 신청은 하반기 명절․공휴일을 제외한 잔여 일수(주말)에 가능하며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공고는 서울시 누리집 내 고시공고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체적인 사항은 중부공원여가센터 공원여가과로 문의하면 된다.
신청을 통해 추가로 선정된 예비부부를 위해 ‘그린웨딩’ 사전설명회를 개최해 공원 내 결혼식의 취지 및 안내와 더불어 그린웨딩 협력업체를 소개할 예정이다.